권세도 후보 측, ‘권오봉 후보, 흑색선전도 모자라 언론 재갈물리기?’ 주장
장민규 기자입력 : 2018. 06. 10(일) 13:03

권세도 여수시장 후보
[여수/시사종합신문]장민규 기자 = 권세도 후보 측은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무소속 권오봉 여수시장 후보가 자신의 흑색선전에 대한 비판여론이 거세지자 정확한 사실을 보도한 언론에 재갈물리기를 시도해 논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권오봉 후보는 지난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이 사실관계도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은 채 권세도 후보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보도한 것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후보의 가족들은 지난 9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상대후보의 음해로 권세도 후보가 성폭행범으로 몰리고 있다”주장했다.
가족들은 또 “‘권세도가 성폭행을 했다더라’는 유언비어를 대량 살포해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 한순간에 성폭행범이 되어버린 어처구니없는 작금에 권오봉 후보는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느껴지지 않느냐”고 눈물로 호소했다.
권오봉 후보는 지난 9일 보도자료를 통해 “언론이 사실관계도 제대로 파악하지도 않은 채 권세도 후보의 일방적인 주장만을 보도한 것에 대해 언론중재위원회에 제소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권세도 후보의 가족들은 지난 9일 오후 긴급 기자회견을 갖고 “상대후보의 음해로 권세도 후보가 성폭행범으로 몰리고 있다”주장했다.
가족들은 또 “‘권세도가 성폭행을 했다더라’는 유언비어를 대량 살포해 여론조작을 하고 있다. 한순간에 성폭행범이 되어버린 어처구니없는 작금에 권오봉 후보는 일말의 양심의 가책도 느껴지지 않느냐”고 눈물로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