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전통시장 상인회, “무안농협 하나로마트 입점반대” 규탄집회
“무안군 무안농협 하나로마트 입점 무방비”
힘없는 소규모 영세상인, 살 길은 없는가?
힘없는 소규모 영세상인, 살 길은 없는가?
장철 기자입력 : 2018. 08. 29(수) 12:55

무안전통시장 상인회, “무안농협 하나로마트 입점반대” 규탄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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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전통시장 상인회, “무안농협 하나로마트 입점반대” 규탄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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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안전통시장 상인회, “무안농협 하나로마트 입점반대” 규탄집회 |
무안군이 무안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국비와 지방비 20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지난 2016년 10월 시설현대화사업을 준공, 무안전통시장을 개장 하였다.
무안전통시장 상인회에서는 개장이후 시장 활성화를 위하여 주말공연과 다양한 이벤트행사를 지속적으로 펼치며 노력해왔다.
하지만 무안농협에서는 무안전통시장에서 직선거리 100미터 부지에 연면적 2천 평에 299평 매장의 대규모 하나로마트를 개설하기 위하여 실시설계를 진행하는 등 전통시장 상인들과 골목상권 상인들의 생존을 크게 위협하고 있다.
그동안 농협 하나로마트는 대형마트 입점규제에 벗어나 소도시 농어촌지역의 상권을 크게 위축시키며, 고속성장을 지속해왔다.
이에 무안전통시장 상인회는 “무안농협 하나로마트 입점반대 규탄집회와 가두시위를 사업 철회시 까지 펼치며 청와대와 무안군에 대책을 촉구하며 생존권 보호를 위하여 강경투쟁을 할 것이라”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