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안바다목장 사후관리 및 소득창출 활용방안을 조속히 추진해야
오승택 기자입력 : 2021. 02. 25(목) 21:23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정은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천동·중문동·예례동)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임정은 의원(더불어민주당, 대천동·중문동·예례동)은 2월 25일, 제392회 임시회 농수축경제위원회 3차회의에서 해양수산분야 연안바다목장 활성화를 위한 대책마련을 요구하였다.
연안바다목장은 수산자원 조서을 위해 도내 총 5개소를 조성하고 있으며 1개소당 50억씩 총 250억을 투입하고 있으나, 사후관리 및 소득창출 활용방안 마련 미흡을 지적했다.
임정은 의원은 “ 연안바다목장의 사후관리 강화를 통한 수산자원 회복과 주민소득창출을 위한 다양한 활용방안를 위해 해양레저와 연계한 입체적인 활용방안을 마련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하였다.
연안바다목장은 수산자원 조서을 위해 도내 총 5개소를 조성하고 있으며 1개소당 50억씩 총 250억을 투입하고 있으나, 사후관리 및 소득창출 활용방안 마련 미흡을 지적했다.
임정은 의원은 “ 연안바다목장의 사후관리 강화를 통한 수산자원 회복과 주민소득창출을 위한 다양한 활용방안를 위해 해양레저와 연계한 입체적인 활용방안을 마련이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