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성어업인 행복이용권, 민선7기 공약사항에도 불구...예산확보 지지부진
오승택 기자입력 : 2021. 06. 02(수) 17:37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고태순 의원(더불어민주당)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제2차 회의에서 고태순 의원(더불어민주당)은 “이번 여성어업인 행복이용권은 민선7기 공약사항임에도 불구하고 추경예산이 60,000천원이 증액된 총사업비가 230,000천원임에도 불구하고 공약사항을 이행하기 위해서는 총 사업비가 75,000천원이 부족하다면서 올해 여성어업인에게 20만원을 지급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노력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이에 해양수산국 양홍식 국장은 “여성어업인 행복이용권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당초 예산보다 부족하지만 내년에는 공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좀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해양수산국 양홍식 국장은 “여성어업인 행복이용권은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당초 예산보다 부족하지만 내년에는 공약사항을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좀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