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산 축산물 경쟁력 강화 해야 !!
현길호 위원장, 급등하고 있는 제주산 축산물 가격안정 면밀한 검토 요구
오승택 기자입력 : 2021. 07. 19(월) 11:42

제주도의회 농수축경제위원회 현길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조천읍)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코로나 19에 따른 여파로 인해 가정에서 소비되는 축산물이 꾸준히 증가하는 가운데, 제주산 축산물의 경쟁력 유지를 위해 종합적인 수급안정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오늘(7/19) 제397회 임시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현길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조천읍)이 최근 급등하고 있는 제주산 축산물 가격 동향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면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한 것이다.
현길호 위원장은 “최근 제주산 돼지고기뿐만 아니라 계란 등 도내 내수시장 물량의 한계로 인해 중도매인의 무분별한 경쟁이 심화되고, 축산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소비자의 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하면서, “제주산 축산물의 명품화와 고부가 가치 창출이라는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가격폭등으로 인해 코로나 19로 인해 가득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통업체와 식당 등 도·소매상들을 압박하고, 자칫 소비자들의 외면으로 까지 이어질 수 있어서 가격 안정화 방안에 대해서도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였다.
이어 “현재 축산물의 가격지지가 행정과 축산농가의 노력이 담겨져 있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겠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 소비자가 외면하면 결국 도태될 수밖에 없는 시장의 원리도 감안해야 하는 만큼, 축산정책의 면밀한 검토와 추진이 필요하다”며, 종합적인 수급안정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최근 제주산 돼지고기와 닭고기, 계란 가격이 전년동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상황으로 지난 7월 6일, 백돼지 기준 경락가격이 kg당 8,096원으로 당일 육지부 경락가격 5.378원보다 2,718원 높게 형성된 바 있다.
오늘(7/19) 제397회 임시회 농수축경제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현길호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조천읍)이 최근 급등하고 있는 제주산 축산물 가격 동향과 문제점을 지적하고, 면밀한 대책 마련을 요구한 것이다.
현길호 위원장은 “최근 제주산 돼지고기뿐만 아니라 계란 등 도내 내수시장 물량의 한계로 인해 중도매인의 무분별한 경쟁이 심화되고, 축산물 가격이 급등하면서 소비자의 부담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고 하면서, “제주산 축산물의 명품화와 고부가 가치 창출이라는 긍정적 측면도 있지만, 가격폭등으로 인해 코로나 19로 인해 가득이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유통업체와 식당 등 도·소매상들을 압박하고, 자칫 소비자들의 외면으로 까지 이어질 수 있어서 가격 안정화 방안에 대해서도 면밀한 검토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하였다.
이어 “현재 축산물의 가격지지가 행정과 축산농가의 노력이 담겨져 있는 만큼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겠지만, 높은 가격으로 인해 소비자가 외면하면 결국 도태될 수밖에 없는 시장의 원리도 감안해야 하는 만큼, 축산정책의 면밀한 검토와 추진이 필요하다”며, 종합적인 수급안정대책 마련을 촉구하였다.
최근 제주산 돼지고기와 닭고기, 계란 가격이 전년동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상황으로 지난 7월 6일, 백돼지 기준 경락가격이 kg당 8,096원으로 당일 육지부 경락가격 5.378원보다 2,718원 높게 형성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