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좌읍이주여성센터, 다문화이해교육 강사양성과정 개강
고성민 기자입력 : 2021. 09. 28(화) 16:59
구좌읍이주여성센터, 다문화이해교육 강사양성과정 개강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구좌읍이주여성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지선)는 다문화인식개선사업 일환인 결혼이주여성 대상 ‘다문화이해교육 강사양성과정’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이번 사업은 재단법인 오리온재단(이사장 이경재) 후원으로 결혼이민자가 다문화 이해와 전문적인 강의 스킬 등의 소양 교육을 수료한 후 제주시 구좌읍 관내 초등학교 등에서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다문화 이해교육, 전통놀이, 문화와 의상 체험 등을 통해 인식개선에 이바지하고 자국 홍보를 통한 자존감 향상 및 역량 강화에 주력하고자 마련되었다.

한편, 교육일정은 9월 29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수요일 회당 4시간씩 총 5회 20시간으로 운영되며, 문의는 구좌읍이주여성가족지원센터로 하면 된다(T.064-782-9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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