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생활안전지도사 2급 자격과정 진행
장철 기자입력 : 2021. 10. 18(월) 19:28
함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생활안전지도사 2급 자격과정 진행
[시사종합신문 = 장철 기자] 함평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구태림)은 지난 10월 14일에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생활안전지도사 2급 자격과정 프로그램을 학교 밖 청소년 5개 센터(나주시, 영광군, 함평군, 완도군, 장성군) 연합으로 진행했다고 전했다.

“생활안전지도사 2급 자격과정 프로그램”은 (사)생활안전보건연합의 주관으로 서부권 소속 5개 센터 꿈드림 청소년들이 참석하여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안전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실제적인 지식과 기술을 학습하고 실습하는 과정으로 교육이 진행 되었다고 한다.

이에 나주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임현선 센터장)는 꿈드림 청소년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안전사고 및 건강상의 문제 등을 방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길 바라며 이번 행사가 연합으로 진행이 되었는데 다음 행사에도 다른 지역의 청소년들이 모여 서로 교류할 수 있는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30여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성가족부 산하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지역사회 청소년 통합안전망 구축 운영 및 청소년 상담•심리검사, 집단상담 프로그램 등 청소년 상담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으며 만 9세부터 24세의 청소년이면 누구든지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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