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 기초생활보장.복지멤버십 운영 2개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수상
광주시 주관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다양한 저출산 대응 사업 추진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1. 06(목) 10:48
광주시 북구, 기초생활보장.복지멤버십 운영 2개 분야 보건복지부 장관상수상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2021년 기초생활보장 우수 자치단체 포상’과 ‘2021년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복지멤버십 운영’ 평가 2개 분야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북구는 지난해 복지안전망 SOS 알리미 사업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신규 수급자를 발굴, 적극 지원했다. ‘복지멤버십’(맞춤형 급여 안내)은 지난해 9월 처음 도입된 제도로 사회보장정보 시스템이 보유한 개인의 소득, 재산 정보를 분석해 대상자가 받을 수 있는 복지서비스를 안내해준다.

북구는 맞춤형 급여 담당자들의 적극적인 교육 참여와 7만여 명의 수혜 대상자를 멤버십에 가입시켜 제도의 원활한 정착에 기여했다.

문인 북구청장은 “앞으로도 어려움에 처한 주민들을 돕고 새로운 복지급여 수요에 적극 대처하기 위해 복지행정 기능과 역량을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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