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두손 가득, 희망가득’ 힘이 되는 장흥 만들기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1. 14(금) 21:57
장흥군, ‘두손 가득, 희망가득’ 힘이 되는 장흥 만들기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장흥군은 따뜻한 복지로 군민이 행복한 장흥군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생활복지 정책 추진하여 주민복지가 활짝 꽃피우는 희망찬 군민도시 기반의 기틀을 마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2022년 신년 업무보고회를 통해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으로 복지체감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생활복지 정책을 다양하게 추진하여, 희망찬 군민도시로 나아가는 기반을 탄탄히 쌓을 방침이다.

먼저 지난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전남지역본부와 업무협약을 맺고 추진했던 ‘재래식 화장실 제화 프로젝트’ 사업을 2022년 중점 추진사업으로 정해 지난해 발굴한 잔여가구 저소득층 29가구를 연차적으로 추진 할 예정이다.

또한, 저소득가정 아동의 심리검사 및 치료를 통한 건강한 성장 지원 시책으로 ▲‘취약가정의 마음을 보듬는 심리치료 프로젝트’ 지원사업과 ▲저소득층 아동 공부방 사업▲저소득층 자녀 교복비 지원사업으로 아동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21년 9월경 주택화재로 주택 전소된 관산 방촌마을에 민간자원을 연계하여 ▲’희망가꾸기 사업‘을 통한 주택신축 할 예정이며 ▲2022년 농촌 집 고쳐주기 ▲사각지대 안전지킴이 CCTV설치▲장흥군 나눔복지재단 기금 확대조성 등을 통해 다양한 계층에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사업을 추진 할 계획이다.

한편, 장흥군 관계자는 “2022년을 군민이 일상 회복을 넘어 더 나은 삶을 누릴 수 있는 한 해로 만들겠다”며,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 창출에 군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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