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재 전남도의원, “화물차 주차장 확보 시급”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1. 19(수) 20:31
이용재 전라남도의원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이용재 전남도의원이 광양시장 선거에 출마를 선언 한가운데, 화물차의 도심권 주차장 확보가 매우 시급한 문제라고 밝혔다.

이용재 도의원은 야간 도로상에 불법 주차된 화물차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화물차 등 대형차량들의 도심권(태인, 중마, 광영, 광양읍) 내 주차장 확보가 시급하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화물차들의 불법주차로 인해 ‘주차 차량에 의한 추돌사고’로 시민들의 안전을 위협받고 있으며, ​야간 대형차량들의 불법 주차행위는 단순한 차량소통 지장에 그치지 않고, 운전자들의 시야를 방해하여 차량 추돌사고 또는 보행자 사고의 원인이 되는 등 교통안전에 치명적인 위협 요인이 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관내 초남산단과 신금공단내에 주차시설이 확보되어있긴 하지만 차주들은 출퇴근 거리가 멀어 자택과 가까운 도로상에 불법주차를 할 수밖에 없다며 불편함을 호소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용재 의원은 “불법주차를 일삼다 보니 범칙금과 과태료로 생계 또한 위협을 받고 있어 주차단속을 피하려고 매일 사투를 벌이는 실정이라며, 시민의 안전과 운전자들의 시야 확보는 물론 차주들의 근심 해결을 위해서라도 어떤 방법이든 대형화물차들의 주차장 확보를 위해 온 힘을 다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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