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북구, 제6기 여성친화 시민참여단 운영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여성친화도시 조성 기여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3. 16(수) 16:23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주시 북구(구청장 문인)는 ‘생생통통 여성친화 행복도시 북구’의 원동력이 될 제6기 여성친화 시민참여단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시민참여단은 지난 2013년부터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해는 총 45명으로 구성됐다.

임기는 2년으로 월 1회 분과별 현장 모니터링, 역량 강화 교육, 생활환경 개선 제안, 여성친화도시 홍보 등의 역할을 한다.

17일 있을 위촉식에서는 백희정 한국성인지예산 네트워크 공동대표의 ‘시민참여단의 역할 및 활동 방향’에 대한 교육과 함께 민관 협력 여성친화도시 만들기를 위한 결의의 시간을 갖는다.

문인 북구청장은 “올해 여성친화도시 3단계에 지정된 만큼 앞으로 시민참여단과 함께 여성이 안전하고 행복한 도시를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북구는 지난 2011년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된 이래 2016년 재지정을 거쳐 올해 여성친화도시 3단계에 지정되면서 전국을 대표하는 여성친화도시로 자리매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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