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주거행복지원센터, 가정의 달 맞아 선물꾸러미 기탁
내장상동 저소득 취약계층에 떡, 과일 등 30세트 전달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5. 03(화) 21:10
LH 주거행복지원센터, 가정의 달 맞아 선물꾸러미 기탁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LH 전북남부권 매입임대 주거행복지원센터(센터장 김범석)가 가정의 달을 맞아 3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선물꾸러미 30세트를 내장상동에 전달했다.

이날 기탁된 선물꾸러미는 7만 원 상당의 떡과 과일, 우산 등 간식과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주민센터는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소외계층 30가구를 선정, 각 가정으로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 따뜻한 복지서비스를 실현할 계획이다.

김범석 센터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의 저소득층을 돌아보고 함께 동행하자는 뜻에서 작은 선물을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들을 함께하는 따뜻한 센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LH 매입임대 주거행복지원센터는 지난 2월 내장상동에 센터를 열고 정읍을 포함 김제, 남원 등 3개 지역 112동의 매입임대 주택을 관리하고 있다.

특히, 다가구주택 등 기존주택을 매입해 주거 취약계층 가구에 시중 전세가의 30% 수준으로 저렴하게 임대주택을 지원함으로써 주거 안정과 자활 기반을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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