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네트워크 실시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5. 17(화) 20:34
진안군,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한 상반기 네트워크 실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진안군은 17일 마을 기업 활성화를 위한 ‘마을기업 네트워크’를 실시했다.

간담회에는 공정여행 풍덩 대표 조헌철, 원연장마을 영농조합법인 대표 최상열 대리 정여진 사무장, 전라북도 경제통상진흥원 담당자 및 농촌활력과 청년일자리팀장 및 마을기업 담당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마을기업 활성화를 위한 각종 사업 안내를 듣고, 마을기업 운영에 대한 애로사항에 대해 얘기나눴다.

현재 진안군 마을기업은 3개소(공정여행 풍덩, 원연장마을 영농조합법인, 줌협동조합)가 활동하고 있으며, 하반기에 예비마을기업 2개소(주천달보드레, 진안고원)가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이에 진안군에서는 마을기업 사업으로 마을기업 사무장지원사업, 마을기업 재지정사업 등 74백만원을 지원하는 등 마을기업의 제도적 기반마련에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한편, 진안군 김남수 농촌활력과장은 “사회적경제 민관 협업체계 구축을 위하여 마을기업의 자생력을 강화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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