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성송면,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완료 농업환경 개선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5. 17(화) 20:39
고창군 성송면, 소규모주민숙원사업 완료 농업환경 개선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고창군 성송면(면장 황일선)이 2022년 상반기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을 모두 완료했다고 17일 밝혔다.

소규모주민숙원사업은 노후된 농업기반시설을 정비해 농민의 농업환경 개선을 목적으로 시행됐다. 올해 초부터 설계에 착수해 영농철 이전 사업 마무리를 목표로 박차를 가해 지난 16일 최종 준공검사를 완료했다.

성송면 소규모 주민숙원사업은 총4억7200만원(48건)으로 그동안 농사짓는데 불편하거나 취약한 농업기반 시설을 개선하는데 중점을 두고 시행됐다.

황일선 성송면장은 “농번기 이전에 사업을 마무리해 주민들에게 도움이 돼 기쁘고 앞으로도 주민불편사항을 수시 발굴하고 점검해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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