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농촌지도자회, 농업농촌 탄소중립 실천운동 앞장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5. 19(목) 21:08
고창군 농촌지도자회, 농업농촌 탄소중립 실천운동 앞장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농촌지도자고창군연합회(회장 최종엽)는 18일 농업기술센터 대강당에서 14개 읍면 임원 등 50명을 대상으로 탄소중립실천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농촌진흥청 식량산업기술팀 강석주 지도관을 초빙해 ‘탄소중립과 저탄소 농업기술’ 주제로 탄소중립의 개념 이해와 농업부분 온실가스 감축기술 및 현장적용 방법을 배웠다.

최종엽 연합회장은 “농업분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농촌지도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온실가스 감축 운동에 자발적으로 참여해줄 것”을 당부했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현행열 소장은 “저탄소 농업기술의 실천은 선택이 아닌 필수요건이 되었다며 농업인 의식 함양과 저탄소 농축산물 인증 확대 등 농업분야 탄소중립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농촌지도자고창군연합회는 지난해 7월 여러 농업인단체와 함께 ‘농업·농촌분야 탄소중립 실천 다짐대회’를 열었고, 11월에는 ‘탄소중립 선포식’을 여는 등 탄소중립에 앞장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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