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녘도서관, 2022년 생각이 자라는 독서토론 교실개강
고성민 기자입력 : 2022. 05. 20(금) 10:16
동녘도서관, 2022년 생각이 자라는 독서토론 교실개강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동녘도서관(관장 양문식)은 5월 19일(목) 송당초등학교 도서관에서 유치원 및 초등학교 1~6학년 대상의 2022년‘생각이 자라는 독서토론’교실을 개강했다.

‘생각이 자라는 독서토론’교실은 초등학생의 독서토론 및 다양한 독서활동을 통하여 독서능력 및 사고력,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고자 운영되는 프로그램으로, 첫 시간은 오리엔테이션 및『동쪽 괴물 서쪽 괴물』서적을 깊이 읽고 토론하기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19(목)부터 5월 26일(목)까지 7회에 걸쳐, 학년별 각 2시간 동안 오승주(독서 강사) 강사의 지도로 진행된다.

동녘도서관 관계자는“이번 프로그램을 통해서 초등학생의 올바른 독서습관을 확립하고 토론 및 연극 등 독서 활동이 지적사고를 북돋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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