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대산면, 노인복지 전달체계 강화 업무 간담회 개최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5. 20(금) 16:35
고창군 대산면, 노인복지 전달체계 강화 업무 간담회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고창군 대산면(면장 이영윤)이 지난 17일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인력인 생활지원사 12명 노인복지 전달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여 지역의 노인을 돌보고 있는 생활지원사를 격려하고 원활한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민·관의 도움이 필요하나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개입방법과 해결방안에 대해 뜻을 모았으며, 각종 복지사업 홍보와 지원 가능한 서비스에 대해 정보를 공유했다.

이영윤 대산면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현장의 소리를 듣고 적용점을 찾아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에게 욕구에 맞는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은 고창군에서 관내 3개 기관에 위탁하여 운영 중으로, 주 1∼3회 이상 가정방문 및 유선연락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적 고립감 해소와 맞춤형 복지 서비스 연계 등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주요기사더보기

인기뉴스

주간 핫뉴스

기사 목록

시사종합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