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5.18 REEFESTA-청소년과 주먹밥 운영
청소년5.18 REDFESTA – 청소년과 주먹밥 5월 21일(토) 오전 9시부터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5. 21(토) 20:51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 ‘청소년 5.18 REEFESTA-청소년과 주먹밥 운영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강병길 관장)은 5·18민중항쟁 42주년을 기념하여 마을길 따라 오월인권길 걷기를 어린이, 청소년, 주민이 참여하여 오월정신을 계승하며 걷기 및 5.18민주묘역까지 오월 인권길 걷기 및 국립5·18민주묘지 참배 하였다.

청소년들이 5·18민중항쟁 기념행사 참여를 통해 현대 흐름에 맞춰 과거 5·18 정신 계승을 실천할 기회를 제공하고 역사 교과서를 통한 기본적 내용 뿐만 아니라 5·18민중항쟁 기념행사를 진행하고 지속 가능한 참여형 5·18민중항쟁 정신 계승사업으로 발전시키고자 함이다.

문산마을 당산나무에서 안전운동 후 출발하여 시민솟음길 따라 삼각산, 메타세콰이어길(오월길 사진관), 장등마을(오월 놀이터), 용호마을(삼색 주먹밥)을 지나 주룡마을(얼음과자 쉼터), 국립5·18민주묘지(참배)까지 마을 길 따라 오월길 걷기(9km)와 완주기념품으로는 아이비 화분을 지급하였다.

참여단체는 광주북구청소년수련관, 문산마을 네트워크 단체(20개 단체), 북구청소년참여위원회, 북구청소년운영위원회, 푸른꿈동이 방과후 아카데미 광주시립장애인복지관 등 120여 명이 참가하여 마을길잡이와 함께 일회용품이 없는 오월 인권 길 걷기, 줍킹활동도 자원봉사활동과 연계한 깨끗한 오월 인권 길을 위해 실시하였다.

이번 오월 인권 길 걷기에 기획에 참여한 북구청소년운영위원회 최준우 홍보분과위원장(고려고등학교 2)은 5·18역사의 길을 마을길잡이 선생님의 해설로 마을길 유래와 5·18역사적 의미를 함께 알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며 오늘 행사에 부모님과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깊었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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