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녀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 도와주기 시즌제 1차 부모교육 실시
고성민 기자입력 : 2022. 05. 21(토) 21:33
제주청소년상담복지센터, 자녀의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조절 도와주기 시즌제 1차 부모교육 실시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양명희)는 5월 20일(금) 김경일 강사(아주대학교 교수)와 김래선 강사(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 미디어중독대응부)를 모시고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공동으로 ‘게임하는 자녀와 소통하는 게임적 부모되기’라는 주제로 자녀의 미디어 사용을 현명하게 지도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하였다.

양명희 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부모-자녀와의 소통 강화 및 효과적인 미디어 사용 지도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부모-자녀 관계 개선과 건강한 가족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특강을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은 홈페이지(www.jeju1388.or.k)에서 온라인 접수하거나 전화(064-759-995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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