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초등학교, 3학년 사회성 향상을 위한 미술 치료 실시
고성민 기자입력 : 2022. 05. 23(월) 10:02
삼성초등학교, 3학년 사회성 향상을 위한 미술 치료 실시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삼성초등학교(교장 이진경)는 5월 17일(화)부터 31일(금)까지 3학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교육의 일환으로 사회성 향상을 위한 미술 치료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은 다양한 미술 재료 및 매체를 활용하여 나를 표현하고, 또래 관계에서 나의 감정 표현하기를 통해 다양한 감정을 인식할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집단 내에서 감정을 표출하고 창작물의 피드백을 통해 건강한 관계 형성 및 사회성을 경험하게 될 것이다.

한편, 삼성초 관계자는“집단 활동을 통한 공감 형성이 중요한 학생들에게 미술 치료 수업은 직접 손으로 결과물을 만드는 과정속에서 억눌렸던 내 마음을 미술로 표현하도록 촉진하여 스트레스 해소 및 성취감, 자존감 향상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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