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군농협 임직원, 영농철 농촌일손 돕기 활발
진도군지부, 진도농협 함께 유자농가 일손돕기 실시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5. 23(월) 14:40
진도군농협 임직원, 영농철 농촌일손 돕기 활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농협진도군지부(지부장 주명규)와 진도농협(조합장 노춘성) 임직원 20여명은 5월20일(금) 의신면 초사리의 유자밭에서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하였다.

이 날 실시한 일손 돕기는 진도농협에서 일손이 부족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를 선정하여 유자 과수원 잡초 제거 및 비료 살포 등 작업을 지원하였다.

진도군지부와 관내 농협은 공동으로 지난 2월부터 일손이 부족한 농가를 돕기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릴레이 농촌일손 돕기”를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은 바나나, 대파, 고추 농가 일손 돕기에 이어 네 번째로 진행하였다.

한편, 농협중앙회는 5월16일부터 6월 17일까지 5주간을 범농협 영농철 농촌일손 집중추진 캠페인 기간으로 정하여 전 사무소가 적극 동참하고 있다.

진도군지부 주명규 지부장은 “바쁜 영농철에 일손이 부족한 유자 농가를 돕기 위해 적극적으로 함께 해 주신 진도농협 직원 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농, 영세농, 취약농가 등 일손이 필요한 농업인 분들이 조금이라도 편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일손 돕기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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