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채인숙 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수상
고성민 기자입력 : 2022. 06. 27(월) 17:12
제주대 채인숙 교수,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 수상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1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장인 채인숙 제주대 식품영양학과 교수가 어린이 급식 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23일 부산 Bexco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된 ‘2022년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성과보고회’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했다.

채인숙 센터장은 2010년부터 현재까지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를 이끌면서 제주지역 내 어린이들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위생적인 급식 환경 조성 및 다양한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 어린이 건강증진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제주특별자치도 학교급식지원 실무위원회 및 제주특별자치도 먹거리 위원회 활동 등을 통해 제주도민의 건강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채 센터장은 “위생적이고 안전한 급식소가 될 수 있도록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관리해준 센터 직원들과 어린이급식소 원장 등의 종사자 여러분께 수상의 영광을 돌린다“ 며 앞으로도 제주도내 어린이들의 균형 잡힌 식생활 및 안전한 급식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주대 산학협력단이 위탁운영 중인 제주특별자치도 1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의 어린이급식소 271개소를 대상으로 체계적인 위생ㆍ안전 및 영양관리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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