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광양항만공사, 외부전문가 초청 건설현장 합동안전점검 시행
건설현장 안전 전문가 합동안전점검으로 유해·위험요인 ZERO!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7. 01(금) 08:50
여수광양항만공사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여수광양항만공사(사장 박성현, YGPA)는 외부전문가를 초청해 YGPA 직원과 건설현장 관계자 등이 참여한 가운데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주요 점검사항은 건설현장 내 △추락·낙하, 화재·폭발·누출, 감전 등 유해·위험요인 조사 △개인보호구 및 휴게시설 관리 △관련법령에 따른 의무이행사항 확인 등이다.

YGPA는 합동안전점검 결과에 따라 체계적인 안전사고 예방 대책을 수립하고 즉시 개선할 계획이며, 정기적으로 안전분야 전문가와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최상헌 부사장(개발사업본부장)은 “제2석유화학부두 건설공사 현장은 장기간 진행되며 현장의 긴장감이 결여될 수 있는 상황으로 안전의식을 고취할 수 있는 적재적소의 점검이었다”면서 “외부전문가의 의견을 반영해 건설현장 안전관리 체계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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