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호남본부,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과 지역아동센터에 여아지원키트 전달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7. 01(금) 17:48
(사진제공=굿네이버스 호남본부)굿네이버스 호남본부(본부장 정용진)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소수미)으로부터 여아지원키트 40개를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사진은 여아지원키트 전달식을 진행하는 모습. 왼쪽부터 정용진 본부장, 배세욱 센터장.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굿네이버스 호남본부(본부장 정용진)는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지원장 소수미)으로부터 여아지원키트 40개를 전달받았다고 1일 밝혔다. 무등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정용진 굿네이버스 호남본부장, 배세욱 무등지역아동센터 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여아지원키트에는 생리대, 파우치, 허브온팩 등 초경을 시작한 여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물품으로 구성되어있다. 여아지원키트는 무등지역아동센터를 포함한 40개 광주지역아동센터에 전달됐다.

배세욱 무등지역아동센터 센터장은 “성장기 여아들을 위해 도움을 주신 굿네이버스 호남본부와 후원해주신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광주지원에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정용진 굿네이버스 호남본부장은 “광주광역시 내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건강한 세계 시민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며, “지역 내 아이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굿네이버스 호남본부 나눔인성교육, 세계시민교육 등 사회개발교육사업과 지역사회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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