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남군, 1일 민선8기 출범식 명현관 군수 군민과의 약속 공표
“살맛나는 으뜸해남”민선8기 군민과 함께 힘찬 출발!
강윤오 기자입력 : 2022. 07. 02(토) 21:38
해남군, 1일 민선8기 출범식 명현관 군수 군민과의 약속 공표
[시사종합신문 = 강윤오 기자] 해남군 민선8기 출범식이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의 열린 행사로 개최됐다. 1일 군민광장에서 군민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약, 활짝 핀 해남”을 주제로 민선8기 해남군 출범식을 가졌다.

민선8기 시작을 많은 군민들의 참여속에 함께하기 위해 새롭게 조성된 해남군 신청사 및 군민광장에서 오후 7시부터 개최된 가운데, 읍면에서 많은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각종 공연과 기념식이 이어졌다.

특히, 이번 출범식은 군민들의 재능기부로 축하공연을 마련해 군민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축하공연은 해남서초등학교 국악관현악단과 중학생 익사이팅 댄스, 군민들로 구성된 레인보우 예술단 공연 등 사전공연과 함께 해남군 출신 풍물 전공자로 구성된 풍물굿패 해원, 전국국악경연대회 명창부 대통령상을 수상한 천희심 명창, 해남군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가수 홍자와 금강이 함께해 어울림의 한마당을 마련했다. 기념식에서는 제45대 명현관 해남군수 취임 선서와 함께 민선8기 군민과의 약속을 처음으로 공표하는 자리를 가졌다.

명현관 군수는 지난 6월 동시지방선거에서 무경선, 무투표로 당선됨으로써 민선7기에 이어 민선8기에도 해남호(號)를 이끌게 됐다.

명군수는 군민과의 약속을 통해“민선7기 해남군은 역대 최대의 군정성과를 거두며, 확실한 변화를 이뤄냈다”며“땀과 열정이 이뤄낸 군정의 성과들을 이제 안정과 번영으로 활짝 꽃피우겠다”고 군정발전 의지를 천명했다.

민선8기 해남군은‘힘찬도약, 살맛나는 으뜸해남’을 군정목표로 소통공감 윤리경영, 지속가능 미래농업, 서남해안 관광중심, 상생활력 균형발전, 사람중심 나눔복지의 5대 군정방침을 정하고, 군정의 연속성과 지속가능한 성장 발전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명현관 해남군수는“자랑스러운 군민들 덕분에 민선7기 군민과의 약속을 하나도 빠짐없이 잘 지킬 수 있었다며, 민선8기 힘찬 도약으로, 그야말로 살맛나는 으뜸해남을 만들기 위해 신명을 바쳐 일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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