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도내 최우수 기관 선정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7. 03(일) 11:32
강진소방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강진소방서(서장 윤강열)는 전남소방본부에서 주관하는 ‘2022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봄철 화재예방대책이란 야외활동이 증가하는 봄철기간(3~5월) 중 각종 안전대책을 분야별, 지표별로 세분화시켜 소방서 간 자율경쟁을 통해 업무의 전문성 확보와 소방서비스 품질 향상을 목표로 하는 예방대책이다.

이번 평가는 ▲건설현장 및 선거관련 안전대책 ▲다중시설 및 코로나 관련 안전점검 ▲주거 및 행사장 등 안전관리 ▲소방관서별 특수시책 추진 등 5개분야 8대과제 25개 세부지표를 중점적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강진소방서는 자체 특수시책인 ‘119메타버스타고 안전을 잡다’와 ‘내 나이가 어때서~ 청춘119소년단’등을 통해 세대간 소방안전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높은 기여를 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강진소방서 관계자는“강진소방서 직원 모두가 단합하여 열심히 추진했으며, 관내 군민 여러분의 협조와 도움이 있어서 가능했다”며“앞으로도 군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보호하는 기관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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