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함으로 민원인에게 웃음을 드리자
서귀포시 남원읍 지방농업7급 홍종한
시사종합신문입력 : 2022. 07. 04(월) 10:28
서귀포시 남원읍 지방농업7급 홍종한
[시사종합신문] ? 다른 사람을 대하는 태도가 매우 정겹고 고분고분할때의 그러한 태도, 예절의 하나로 자기를 낮추고 겸손해야 한다고 한다.

친절의 구체적인 실행 방법은 다 손꼽을 수 없을 만큼 다양하다. 미소를 보내는 것, 말을 부드럽게 하는 것, 인사하는 것, 칭찬을 해주는 것, 자리를 마련해 주는 것, 요구를 들어주는 것, 고통을 나누는 것, 상대방 입장에서 배려하는 것 등이다.

세계적인 문호 레프 톨스토이는 ‘친절은 세상을 아름답게 한다. 모든 비난을 해결한다. 얽힌 것을 풀어헤치고, 곤란한 일을 수월하게 하고, 암담한 것을 즐거움으로 바꾼다’고 하였다.

우리 직원들은 행정기관에 방문하는 주민들을 위해서 애기를 들어 주고, 고충을 해결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해야 한다. 그렇다고 과도한 행정 서비스나 친절을 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

늘 경청하는 자세를 갖고 여유로운 자세가 필요하다. 우리 읍에서는 조조 민원실 운영 등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했었다. 이러한 다양한 친절시책을 개발하고 추진하여 민원인에게 웃음을 드리자
주요기사더보기

인기뉴스

주간 핫뉴스

기사 목록

시사종합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