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2차 실무위원회 및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 개최
장철 기자입력 : 2022. 07. 05(화) 08:27
함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안전망 2차 실무위원회 및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 개최
[시사종합신문 = 장철 기자] 함평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구태림)는 지난 28일, 2022년 청소년안전망 2차 실무위원회와 1388청소년지원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이날 청소년 유관단체 11개 필수연계기관 실무자와 민간지원단인 1388 청소년지원단이 함께 청소년통합지원체계 연계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였다고 한다.

청소년 안전망(CYS-NET)사업은 지역사회 내 활용 가능한 다양한 자원의 연계를 통해 지역사회 청소년 안전망을 구축하여 위기상황에 처한 청소년들을 조기발견 ‧ 구조하고 통합적인 상담・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역사회 청소년안전망의 허브(HUB)기관으로 청소년 문제를 진단 ‧ 평가하고 경찰청, 교육청, 학교, 쉼터, 복지시설 등 지역사회 내 청소년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자원과 연계하여 학업중단,가출,인터넷 중독 청소년을 위한 상담,보호,자립 등 원-스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윤석호 1388청소년지원단장은 인사말에서 “ 아이 한 명을 잘 키우기 위해서는 온 마을이 나서야 한다면서, 1388지원단과 실무위원들의 역할에 대해 강조했다. 이날 총회에서 구태림 센터장은 “관내 위기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서는 관내 유관기관 및 지역사회의 긴밀한 협조와 적극적 개입이 필요하다며 청소년안전망 구축의 주체로서 지자체가 더욱 힘써줄 것”을 촉구했다.
주요기사더보기

인기뉴스

주간 핫뉴스

기사 목록

시사종합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