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미래교육재단, ‘청소년은 자신의 미래를 위해 준비가 필요하다’
중학교 자기주도 진로활동 프로그램 운영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8. 11(목) 16:58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곡성군미래교육재단은 곡성의 청소년이 자신의 꿈을 스스로 찾고, 성장과 성찰을 통해 미래지향적 진로설계를 할 수 있도록 관내 중학교 1학년 대상으로 자기주도 진로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중학교 자기주도 진로활동은 중학교 자유학년제 기간 동안 학생들이 관심이 있는 진로분야를 직접 체험하고, 성공적으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사전수요조사를 실시하고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여 8월 17일 창업동아리를 시작으로 10주 ~ 16주(매주 1회)동안 직업탐색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활동은 캘리그라피, 뷰티미용, 밸리댄스, 미래농업, 국립곡성치유의숲 산림청, 일러스트작가, 드론전문가, 창업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한다. 학생들이 미래사회를 준비하기 위한 창의력, 비판적 사고능력, 협업능력이 강화되어 진로 선택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곡성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이번 진로활동을 통해 흥미, 능력, 적성을 찾아 학생들의 향후 진로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되었기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자기주도 진로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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