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례군, 삼대삼미와 함께 살아가는 전원도시재생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 및 주민역량강화를 위한 프로그램 운영
주민들의 참여로 지역 맞춤형 도시재생사업 발굴하다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8. 12(금) 15:42
구례군, 삼대삼미와 함께 살아가는 전원도시재생 도시재생대학 수료식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지난 11일 종합사회복지관 세미나실에서 지역주민, 공무원 등 25명이 참석한 가운데‘2022년 도시재생대학 수료식’을 가졌다.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와 도시재생에서의 주민들의 역할에 대한 강연을 시작으로 우리 지역의 경관개선을 위한 현장 조사 및 그림 지도 작성 등 다양한 활동 과정을 거쳐 총 15명이 수료했다.

구례읍 도시재생사업 중심시가지형의 일환으로 추진한 도시재생대학은 지난 6월부터 7월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되었으며, 지역발전과 주민화합을 위한 다양한 의견들이 제시돼 지역의 경관개선에 대한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도모했다.

수료식이 끝난 이후 주민공모사업 아이디어 발표회를 진행하여 주민이 직접 경관을 개선하는 사업을 지원할 예정이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도시재생대학을 통해 논의된 의견을 반영하여 도시재생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례읍 도시재생사업 중심시가지형은 2020년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2025년까지 “삼대삼미와 함께 살아가는 전원도시재생 구례”라는 명칭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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