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여성가족연구원, 제주아동복지협회.제주도청소년쉼터협의회 연구 발표회 개최
제주지역 위기 아동 ·청소년 보호체계 현황과 자립지원방안 연구
고성민 기자입력 : 2022. 08. 16(화) 15:14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제주여성가족연구원(원장 민무숙)은 19일 제주아동복지협회(협회장 강지영), 제주도청소년쉼터협의회(회장 고민좌)와 ‘제주지역 위기아동·청소년 보호체계 현황과 자립지원방안’을 주제로 연구 발표회를 개최한다.

이번 발표회는 제주여성가족연구원 2층 중회의실에서 열리며 제주여성가족연구원 이연화 연구위원의 「제주지역 위기아동·청소년 보호체계 현황과 자립지원방안 연구」 발표와 자립준비청년 당사자, 제주아동복지협회 강지영 협회장,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원화자 의원, 제주시남자중장기청소년쉼터 윤인노 소장 등의 토론으로 진행된다.

이날 발표회에서는 도민, 당사자, 도의회, 제주아동복지협회와 제주도청소년쉼터협의회 현장 전문가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제주의 위기아동·청소년 보호체계 현황 및 당사자, 기관 종사자와의 면접 결과를 공유하고 자립지원청년 지원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민무숙 원장은 “이번 연구 발표회가 자립지원청년에게 필요한 실질적인 자립지원 체계를 갖추는 논의의 장이 되리라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도민과 자립준비청년, 현장 전문가, 도의회가 한자리에 모여 소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고 체감도 높은 정책을 발굴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해당 발표회에 참가를 희망하는 도민은 me0407@jewfri.kr 또는 064-720-4941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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