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홈케어플래너 서포터즈 2차 정기모임 진행
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 2022년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족기능강화 사업의 일환으로‘홈케어플래너 서포터즈’사업 수행
2022년 홈케어플래너 서포터즈 2차 정기모임으로 중간 점검 시간 가져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8. 16(화) 15:42
(사진제공=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유기용)은 2022년 복권기금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족기능강화 사업 홈케어플래너 서포터즈 2차 정기모임을 진행했다고 16일(화), 밝혔다. 사진은 정기모임 진행 모습.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유기용)은 2022년 복권기금 취약계층 아동·청소년 가족기능강화 사업 홈케어플래너 서포터즈 2차 정기모임을 진행했다고 16일(화), 밝혔다.

홈케어플래너 서포터즈 사업은 2017년부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권위원회에서 기금을 배분받아 아동학대 후유증 회복과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한 아동보호체계 확립을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홈케어플래너 및 임상 전문인력은 찾아가는 사례관리 ~ 심리검사 및 심리치료 서비스를 제공한다.

유기용 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장은 “2차 정기모임을 통해 지금까지 진행된 사업 중간 점검과 효율적인 업무 진행을 위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라며, “사업 마무리까지 홈케어플래너 선생님들과 아동보호전문기관 상담원들이 힘써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경자 홈케어플래너는 “2022년 홈케어플래너 서포터즈 사업의 절반 이상이 지나왔다”라며 “학대피해아동과 가정의 긍정적인 변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전남중부권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12년 8월에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피해아동, 피해아동 가정의 사후관리 등 학대받은 아동의 보호를 위하여 필요한 사항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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