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5.18 전국휘호대회 시상식 개최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8. 18(목) 16:04
제20회 5.18 전국휘호대회 시상식 개최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5.18 기념문화센터 대동홀에서 제20회 518전국휘호대회 시상식이 열린다.

2022년 5 18 42주기 기념사에서 윤석열 대통령은 "자유와 정의 그리고 진실을 사랑하는 우리 대한민국 국민 모두는 광주시민"이라고 밝힌 바와 같이 5월 정신의 의미를 전 국민에게 확인시켰다. 올 8월 8일에는 캘리포니아주에서 처음으로 5 18 기념일을 조례로 제정하여 매년 518정신을 계승하는 행사를 진행하여 세계화로 나아가는 쾌거를 이룩했다.

42주기를 맞이하여 추진하는 518전국휘호대회를 통해 5 18의 3대 정신인 “대동정신”, “민주주의”, “주먹밥나눔정신”으로 우리나라는 물론 지구촌 곳곳에서 벌어지는 대립, 갈등. 투쟁으로 수많은 사람이 고통받는 현실이 극복되길 간절한 마음으로 기원하면서 이러한 의미를 이어가고 확대한다는 의의가 있다.

수상자로는 일반부에 대통령상 조은희, 국무총리상 정의방, 최우수상 이영재, 이현성, 김미라 우수상은 김종식, 류병수, 이춘혁, 이문종, 최인규가 있다.

학생부에는 대상 김희윤, 이들, 배선우, 최우수상에 정우주, 조민서, 이수인, 우수상에 심재우, 이동진, 박가인, 김민권, 홍영주, 이은성이 있다. 수여자는 황일봉 공법단체5 18민주화운동부상자회장, 임종배 광주지방보훈청장, 원순석 518기념재단이사장, 조창현 운영위원장이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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