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원 더 상향된 지원금으로 문화생활을 즐겨보자!
서귀포시 남원읍 지방행정9급 정은선
시사종합신문입력 : 2022. 09. 25(일) 12:30
서귀포시 남원읍 지방행정9급 정은선
[시사종합신문] 바쁜 현대인의 삶에서 문화예술은 가치관과 삶의 방식 공유, 심리 치유 등 다양한 역할을 통해 매우 중요한 부분으로 인식되며 문화생활을 마음껏 즐기고자 하는 욕구도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그중에서도 여건상 쉽게 접하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있다. 이러한 소외계층에 문화 여건 개선을 통해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자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을 발급해드리고 있다. 하지만 여전히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에 대해서 생소해하는 분들이 많이 있다. 통합문화이용권(문화누리카드)은 문화예술·여행·체육 활동 지원으로 소외계층의 삶의 질을 향상하고 문화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운영하는 사업이다. 올해 문화누리카드 발급대상자는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6세 이상(2016.12.31. 이전 출생자)으로 1인당 연 10만 원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고물가 부담으로 문화생활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고자 1만 원이 추가 지급되어 연 11만 원으로 상향되었다.

2022년 문화누리카드 발급은 11월 30일까지며, 발급일부터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전국 주민센터, 누리집(www.mnuri.kr), 모바일앱, 고객센터(1544-3412)를 통해 발급할 수 있다.

코로나19로 움츠러들었던 문화생활을 전국 어디서든 문화예술·관광·체육 관련 가맹점에서 이용할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를 통해 지역과 일상에서 많은 이들이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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