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 여성친화 일촌기업 협약체결
여성이 일하기 좋은 기업 환경 조성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9. 26(월) 10:14
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지난 화순새일센터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을 채용한 5개 업체와 여성친화적 일터 조성, 취업자의 고용 유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은 23일 이영문(오른쪽) 가정활력과장과 윤영숙(오른쪽) 신도곡실버타운 원장이 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 하는 모습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화순여성새로일하기센터(이하 화순새일센터)는 지난 23일 화순새일센터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을 채용한 5개 업체와 여성친화적 일터를 조성하고 취업자의 고용 유지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화순새일센터는 구인 등록한 업체 중 종업원 존중, 여성 친화적 근무 환경, 탄력근무 등 여성친화 진단 측정지표 평가가 높은 업체를 일촌기업으로 선정했다. 이번에 협약을 맺은 업체는 신도곡실버타운, 신부모사랑실버빌, 화순삼성노인복지센터, 농업회사법인 ㈜대세, ㈜삼원테크이다. 화순새일센터와 협약을 맺은 기업체에는 구인․구직 취업 지원 연계, 취업자 사후관리, 새일여성인턴 지원 우선 연계, 환경개선자금 지원 신청 자격 부여, 재직 근로자 교육 우선순위 부여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화순새일센터는 임신‧출산‧육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에게 취업상담, 교육 훈련, 집단상담, 인턴 지원 및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지원 서비스 지원을 통해 여성의 경제활동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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