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민선8기 전략수립위한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개최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9. 27(화) 09:44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전북권 4대 도시로 웅비하는 김제」라는 시정비전 실현을 위해 27일 시청 2층 상황실에서 시장 주재로 국단소실장, 주무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민선 8기를 맞아 내년도 시정발전의 추진동력을 얻기 위해서 새정부 동향과 지역 현안 사업 발굴 등에 중점을 두고 마련됐다.

주요사업으로는 ▲ 김제형 일자리 컨설팅 지원사업 ▲ 친환경농산물 전처리시설 조성 ▲ 가족센터 건립 ▲ 장애인복지타운 기능강화 사업 ▲ 전국제일의 어르신 행복도시 조성 ▲ 대율캠팽장 아동어드벤처 조성사업 ▲ 재해위험정비사업 ▲ 숲&아이 생태놀이터 조성 사업 ▲새만금권역 국립 해양생명과학관 유치 ▲ 공공심야약국 운영 등 75개 사업이다.

김제시에서는 예산의 적정성, 실현가능성, 기대효과 등을 면밀히 검토한 후 지역경제 활력 제고하고 차별화하여 시민들이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체감도 높은 핵심사업을 역점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날 보고회를 주재한 정성주 시장은 “2023년은 민선 8기 새로운 김제 성장을 위해 가장 중요한 때인만큼 지역발전을 위한 공약사업, 주요 현안사업 등을 꼼꼼하고 내실있게 추진해 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2023년 주요업무계획은 수정․ 보완과정을 거쳐 10월중 의회 업무보고 후 12월말 예산반영과 함께 최종확정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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