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10.1일(토)부터 열차 운행시각 일부 변경
개천절·한글날 대체공휴일 임시열차 1왕복 증편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9. 27(화) 21:33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한국철도 광주전남본부는 10월 1일(토)부터 일부 열차 운행을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열차 운행시각 조정은 호남고속선 안전확보를 위한 하자보수 공사 기간을 단축하기 위해 현재 오송∼익산 1곳인 서행구간을 익산∼광주송정 2곳으로 늘린다. 이에 따라 호남선과 전라선 KTX 운행시간이 평균 3분가량 늘어난다.

이번에 조정되는 열차는 총 97개열차로, 호남선 61개, 전라선 32개, 경전선 4개다.

한편 수요증가가 예상되는 개천절(10.3)과 한글날 대체공휴일(10.10)에는 공급좌석 확대를 위해 호남선 KTX 임시열차를 4회 운행한다.

변경 된 운행 시각표는 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또는 승차권 앱 ‘코레일톡’, 고객센터(☎1544-7788)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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