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소방서, 문화와 소통이 있는 날 “가을 속마음” 프로그램 추진
직무 스트레스를 해소해요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9. 29(목) 11:24
광양소방서, 문화와 소통이 있는 날 “가을 속마음” 프로그램 추진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양소방서(서장 서승호)는 직원들을 위한 문화와 소통이 있는 날 “가을 속마음” 프로그램을 9.28(수) 광양소방서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문화와 소통이 있는 날 “가을 속마음”은 관내 광양시 사라실예술촌과 연계하여 직장에서 관현악 연주를 관람하고 “서장님은 바리스타” 시간을 통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직원들의 직무 스트레스 해소하고 직원 간 소통의 시간을 통해 유연한 직장 분위기를 조성하고자 마련되었다. 특히, 소방 간부들이 커피 및 다과를 준비하여 직원들에게 제공하는 “서장님은 바리스타”는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직장 내 갑질 방지 및 세대 간 갈등의 문제를 해소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이 되는 기회가 되었다.

“가을 속마음” 프로그램에 참여한 직원은 “직장에서 관현악 연주를 관람하는 것이 생소하면도 즐거운 시간이었고, 커피를 마시면서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게 되어 좋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승호 광양소방서장은 “각종 화재, 구급, 구조, 민원 활동 등으로 고생하는 직원들이 이 시간을 통해 스트레스를 해소하였으면 하는 바람이며, 직원에게 직접 커피를 제공하고 마시며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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