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 실시
생명을 살리는 4분의 기적! 심폐소생술 등 교육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9. 29(목) 13:37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남원시보건소(소장 한용재)는 지난 9월 29일 구급차 등의 운전자, 다중이용시설 및 공동주택 관리자 등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책임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구조 및 응급처치 교육은 심정지가 4분 이상 지속될 경우 소생률이 급격히 떨어지는 점을 고려하여 응급상황 발생 시 최초 발견자의 신속한 응급처치로 생존율을 높이고 응급상황 대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교육은 전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이재백 교수를 초빙하여 ‘응급활동의 원칙과 요령’ 이론교육과 실습용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한 참여방식의 ‘심폐소생술(CPR)’ 및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등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체험(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한용재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들이 응급상황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해 시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교육 대상자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도시 남원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교육은 전북대학교병원 응급의학과 이재백 교수를 초빙하여 ‘응급활동의 원칙과 요령’ 이론교육과 실습용 마네킹과 자동심장충격기를 이용한 참여방식의 ‘심폐소생술(CPR)’ 및 일상생활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 등 직접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체험(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한편, 한용재 보건소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자동심장충격기 관리자들이 응급상황 시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대처해 시민의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앞으로 교육 대상자를 확대하고 지속적인 교육을 실시하여 안전한 도시 남원을 만드는데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