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찾아가는 귀농귀촌 유치 활동 강화
29일 수서역 게릴라 홍보, 10월 익산 주요 축제장에서 현장상담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09. 29(목) 13:39
익산시, 찾아가는 귀농귀촌 유치 활동 강화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익산시는 지난 29일 서울 수서역에서 도시민들을 상대로 ‘귀농귀촌 게릴라’ 홍보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도시민들이 박람회장을 찾아와야 하는 점을 탈피해 익산시만의 찾아가는 귀농귀촌 유치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수서역 게릴라 홍보는 SRT로 익산시까지 67분이면 도착, 서울-익산이 반나절 생활권임을 강조했다.

서울 생활을 하던 도시 은퇴자들이 인생 2막을 선택하기에 교통 편리성과 함께 도농복합도시인 익산시가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익산시로 귀농귀촌이 이뤄지도록 홍보에 주력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앞으로도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도심과 지역 방문 도시민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귀농귀촌 게릴라 홍보와 상담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더 많은 도시민들이 익산시로 귀농귀촌을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10월에 열리는 서동축제, 천만송이 국화축제 관광객 대상으로 익산시 귀농귀촌 정책홍보와 함께 선배 귀농인들의 농촌생활에서의 다양한 노하우가 담긴 현장 상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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