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GTEP사업단, ‘2022 서울국제소싱페어’서 바이어상담 등 활동
강윤오 기자입력 : 2022. 09. 29(목) 14:51
제주대 GTEP사업단, ‘2022 서울국제소싱페어’서 바이어상담 등 활동
[시사종합신문 = 강윤오 기자] 제주대학교 지역특화청년무역전문가양성사업단(단장 무역학과 허윤석 교수, 이하 GTEP)은 29일 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B2B소비재 전문전시회인 ‘2022서울국제소싱페어(Seoul Sourcing fair 2022)’에 참가해 도내 협력업체 지원활동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GIFT △LIVING △BEAUTY △SMART △WELLENSS △FASHION △SPORTS/LEISURE 등 모든 소비재를 다루는 B2B전문 전시회로 350여개 기업에서 400여개의 부스가 운영되고 있다.

행사에선 국내외 바이어 초청 및 사전 비즈니스 매칭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바이어 매칭 등이 진행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참가한 제주대 GTEP사업단 요원들은 협력업체인 △커피라인 △하효살롱협동조합(하효맘)의 제품을 소싱해 부스운영의 모든 것을 직접 수행하고 있고 현장마케팅을 통해 수출길 개척에 나서고 있다.

참가자인 최예원(관광개발 4)씨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부스 운영의 A부터 Z까지 모든 실무를 담당할 수 있어 값진 경험이며, 좋은 기회를 활용해 협력업체의 바이어발굴 및 수출에 이바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GTEP 사업은 한국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가 지난 2007년부터 산업통상자원부 및 전국 20개 대학과 협력해 시행해 온 대학생 무역전문인력 양성 대표사업으로, 현재까지 9544명의 예비무역인을 배출했다.

올해도 전국 20개 대학에서 707명의 학생들이 480시간 이상 이론교육과 현장실습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수출입·전시마케팅·전자상거래 등의 무역업무 전반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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