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다짐
서귀포시청 여성가족과 실무수습 김슬기
시사종합신문입력 : 2022. 10. 26(수) 10:30
[시사종합신문] 귤이 가을볕을 받아 노랗게 익어가는 9월, 서귀포시청 여성가족과에서 공무원으로서 첫 출발을 하게 되어 설렘과 자부심 그리고 책임감을 동시에 느낀다. 서귀포시청 여성가족과는 양성평등 문화 촉진 및 여성 사회안전망 강화, 일·가정 양립을 위한 촘촘한 양육환경 조성, 보육의 공공성 증진 및 안심보육 환경 제공, 아동·청소년의 지원체계 강화 및 창의활동 지원을 담당하고 있다.
여성가족과에서 내가 배치된 팀은 가족지원팀이다. 아직은 첫걸음을 내딘 수습단계이지만 내가 맡은 업무는 아이돌봄지원사업 운영 지원과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지원이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이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사업으로, 가족지원팀에서는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서귀포시를 만들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과 돌보미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 중심의 양육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통해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돌봄기능 보완 및 이웃간 돌봄 품앗이 연계 활동 지원하는데, 품앗이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은 함께 소통하며 서로 재능을 나누고, 자녀는 그 속에서 '공동체'와 '나눔'을 배우며 성장하고 있다.
여성가족과의 분위기는 정말 좋다. 선배 공무원분들의 따뜻한 환대와 더불어 사소한 부분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시니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잘 적응하고 있다.
약자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돕는‘측은지심(惻隱之心)’을 마음에 새겨 사명감을 가지고 주어진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 복지 수급 대상자들에게 복지혜택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복지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이며, 다양한 복지시책 발굴과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아직은 배울 것이 많고 업무를 처리하는 속도가 느린 새내기지만 지금의 이 다짐을 잊지 않고 실천해서 남에게 도움이 되고 감동을 주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
여성가족과에서 내가 배치된 팀은 가족지원팀이다. 아직은 첫걸음을 내딘 수습단계이지만 내가 맡은 업무는 아이돌봄지원사업 운영 지원과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지원이다.
아이돌봄지원사업이란 부모의 맞벌이 등으로 양육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여 부모의 양육부담을 경감하고 시설보육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는 사업으로, 가족지원팀에서는 아이 낳고 살기 좋은 서귀포시를 만들 수 있도록 서비스 제공과 돌보미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공동육아나눔터는 지역 중심의 양육친화적 사회환경 조성을 통해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돌봄기능 보완 및 이웃간 돌봄 품앗이 연계 활동 지원하는데, 품앗이 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은 함께 소통하며 서로 재능을 나누고, 자녀는 그 속에서 '공동체'와 '나눔'을 배우며 성장하고 있다.
여성가족과의 분위기는 정말 좋다. 선배 공무원분들의 따뜻한 환대와 더불어 사소한 부분까지 친절하게 알려주시니 새로운 환경에 빠르게 잘 적응하고 있다.
약자를 진실한 마음으로 생각하고 돕는‘측은지심(惻隱之心)’을 마음에 새겨 사명감을 가지고 주어진 업무를 성실히 수행하겠다. 복지 수급 대상자들에게 복지혜택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복지의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관심을 기울이며, 다양한 복지시책 발굴과 홍보에도 최선을 다하겠다. 아직은 배울 것이 많고 업무를 처리하는 속도가 느린 새내기지만 지금의 이 다짐을 잊지 않고 실천해서 남에게 도움이 되고 감동을 주는 공무원이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