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제일대학교, 산학협력 성과확산포럼 행사 성황리 개최
LINC3.0 및 산학협력취업패키지사업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 산업발전 기여
장민규 기자입력 : 2022. 11. 28(월) 17:12
순천제일대학교, 산학협력 성과확산포럼 행사 성황리 개최
[시사종합신문 = 장민규 기자] 순천제일대학교(총장 성동제)의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3.0) 및 전라남도 산학협력취업패키지과정(제철화학) 산학협력 성과확산포럼 행사가 성동제 총장 등 대학 링크3.0 사업 관계자와 협약회사 등 산업체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24일(목) 16시부터 순천 마리나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본 사업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하며 관련 유관기관으로는 전라남도, 순천시 등 지자체와 고용노동부 여수지청, 한국산업인력공단 전남지사, 순천상공회의소, 순천고용센터, 전남테크노파크, 대한산업안전협회 전남지회 등 공공기관으로 폭넓게 구성되어 있다.

이날 행사는 제1부 ESG 이해와 대응방향(최진수 강사), 순천만국가정원 조성되었는가(WHY & HOW ?)(최덕림 강사) 등 주제로 초청 특강이 제2부에서는 산학연협력(LINC3.0) 사업과 산학협력취업패키지과정(제철화학) 등 성과보고가 그리고 제3부에서는 우수기업 표창 및 감사패, 우수 참여교원 표창장 수여 및 제일가족 축하공연 등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성동제 총장은 “본 사업의 비전은 4차산업 수요맞춤형 교육과정 및 시공간을 초월하는 JETA 플랫폼을 기반으로 산업체‧대학‧학생이 모두 만족하는 3MiCS 산학일체형 직업교육체제를 구축이다”며 “효율적인 공유 협업 활동을 통한 애로기술지도와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등을 수행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국가 산업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로 개교 45주년을 맞는 순천제일대는 4만 여명의 전문직업인을 배출하여 지역사회와 국가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코로나 펜데믹 상황에서도 전남 동부권 대학 중에서 유일하게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전문대학 육성사업(LINC3.0)’과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 운영은 물론 지난 일년 동안 혁신지원사업 Ⅰ, Ⅲ유형, LINC+ 및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등 다양한 정부 재정지원사업 운영을 통하여 ‘광양만권 특성화 우수 대학’으로 거듭 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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