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 우수기관 3년 연속 선정
오승택 기자입력 : 2022. 12. 08(목) 13:39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부안군이(군수 권익현)8일(목) 환경부 주관으로 실시한 ‘2022년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우수 지방자치단체로 선정되어 정부 포상금과 환경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환경부가 실시하는 배출업소 환경관리 실태평가는 지차체의 자발적인 배출업소 환경관리 유도 및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17개 광역시·도,228개 시·군·구, 6개 경제자유구역청을 평가대상으로 한다.

전국 지방자치단체 234곳을 배출업소 수 규모에 따라 5개 그룹으로 나눠 평가를 실시한 결과 25곳(전북은 부안, 무주, 장수)이 우수 지자체로 선정 되었다. 실태평가는 배출업소 환경관리 등 3개 분야와 8개 지표에 대해 평가를 받았으며, 부안군은 '20년, '21년, '22년 3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뤄 냈다.

한편, 부안군 관계자는“앞으로도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배출업소에 대한 적극적인 관리를 통해 군민의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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