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회천면 율포해변 새해첫날을 밝히는 태양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율포해변 해돋이 명소로 자리매김
오승택 기자입력 : 2023. 01. 01(일) 11:44
보성 회천면 율포해변 새해첫날을 밝히는 태양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계묘년 새해, 보성군 회천면 율포해수욕장에서 새해 첫날을 밝히는 태양이 힘차게 솟아오르고 있다.

보성군 회천면 율포해수욕장에서 진행된 새해 해맞이 행사에 2만 5천여 명이 모여 계묘년 새해 소원을 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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