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김태균 부의장, 대한민국 공헌대상 의정부문 대상 수상
지역 경제 회복을 위한 의정활동 등 공로 인정
오승택 기자입력 : 2023. 01. 13(금) 16:22
전남도의회 김태균 부의장, 대한민국 공헌대상 의정부문 대상 수상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전남도의회 김태균 부의장(광양3, 더불어민주당)이 13일 국회박물관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부문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사)한국환경체육청소년연맹이 주최하고 대한민국공헌대상조직위원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공헌대상’은 교육·문화·체육·환경·의정·지방자치·봉사 등 사회 각 부문에서 지속 가능한 사회 구축을 위해 묵묵하게 공헌한 숨은 인물들을 발굴하고 격려하기 위해 시상하는 상이다.

의정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태균 부의장은 3선 도의원으로서 제11대 전반기 경제관광문화위원회 위원장,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제11대 조합회의 의장, 코로나19 극복 지역경제 활성화 특별위원회 위원장 등을 역임했으며, 특히 민생현장에서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해결할 실마리를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 현재는 전라남도의회 부의장, 민생경제 살리기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지역 경제 회복과 도민의 복리증진을 위해 현장 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편, 김태균 부의장은 수상 소감으로 “앞으로 더 큰 책임감을 갖고 의정활동에 임하라는 뜻으로 알고 민생현장의 목소리를 기반으로 소통과 공감의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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