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 남구, 주말 스트리트 푸즈존 한마음 축제 개최
28일 오전 11시부터 한마음 축제 팡파르 입상자 상품 등 제공…체험 부스도 다채
오승택 기자입력 : 2023. 01. 26(목) 11:18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광주시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26일 “이번 주말에 백운광장 주변 스트리트 푸드존에서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며 “다채로운 먹거리와 문화 축제의 만남의 광장에 광주시민 모두를 초대한다”고 밝혔다.

남구에 따르면 스트리트 푸드존에서 오는 2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백운광장으로 잇다 한마음 축제’가 열린다. 남녀부 팔씨름 대회를 비롯해 퀴즈를 푸는 골든벨 대회가 펼쳐지며, 스트리트 푸드존 6개 점포에서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팔씨름 대회에서 우승 및 준우승을 차지한 시민에게는 삼겹살을 제공하며, 나머지 입상자에게는 스트리트 푸드존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상품권이 랜덤으로 지급된다. 골든벨 대회에서는 사전 접수를 통해 2인 1조로 구성된 총 50개팀이 참여, 골든벨 우승컵을 놓고 경쟁을 펼친다.

퀴즈는 백운광장 일대 도시재생사업에 관한 것으로, 1등부터 3등까지 수상자에게는 각각 30만원과 20만원, 10만원의 온누리 상품권을 제공한다.

골든벨 대회 나머지 입상자에게는 랜덤으로 스트리트 푸드존 상품권이 제공된다. 이밖에 스트리트 푸드존 6개 부스에서는 켈리그라피를 비롯해 칠보공예 만들기, 친환경 동물 캐릭터 모스 만들기, LED 풍선, 이색악지 연주, 돌림판 이벤트 등이 펼쳐진다.

한편, 남구는 한마음 축제 당일 시민들의 주차 편의를 위해 스트리트 푸드존 인근에 위치한 서광중학교와 남구청 지하 주차장을 오픈할 계획이다.
주요기사더보기

인기뉴스

주간 핫뉴스

기사 목록

시사종합신문 PC버전
검색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