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재활용 분리배출‘자원순환 시민전문가 양성과정 본격운영
오승택 기자입력 : 2023. 03. 20(월) 10:20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올바른 재활용 분리배출 생활화를 이끌 자원순환 환경교육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자원순환 시민 전문가 양성과정’참여자를 모집한다고 지난 20일 밝혔다.

김제시는 심각한 쓰레기 문제 해결을 위해 주민이 스스로 기획하고 활동하는 ‘김제시 자원순환 시민전문가’를 양성한다. 모집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9일까지 10일간 실시하며, 서류 및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할 계획이다. 기타 신청서류 및 자격요건 등 자세한 모집 요강은 시 홈페이지(www.gimje.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최종 합격자는 2023년 4월 10일부터 4주간의 교육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이후 시민, 어린이, 학생 등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교육을 진행하는 강사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오승영 청소자원과장은 “자원순환에 대한 시민의식을 개선하고 이를 통해 전 시민 실천 운동으로 확산시켜 나가기 위한 자원순환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라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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