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 드림스타트,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간담회 진행
취약계층 아동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한 정보공유 및 연계·조정기능 강화 추진
오승택 기자입력 : 2023. 03. 29(수) 09:03
군산시 드림스타트,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간담회 진행
[시사종합신문 = 오승택 기자] 군산시가 취약계층 아동의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드림스타트는 지난 13일부터 28일까지 총 6차에 걸쳐 관내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와 함께 취약계층 아동에 대한 효율적인 서비스 지원을 위한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드림스타트-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 간담회는 지난 2017년을 첫 시작으로 매년 개최됐으며 드림스타트 아동통합사례관리사, 교육복지조정자, 관내초·중등학교 교육복지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드림스타트 중등입학(연령도래)아동 80여 명, 초등취학아동 300여 명을 대상으로 드림스타트 종결아동 지원에 대한 내용 공유,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학생에 대한 학교별 내용 공유, 교육배려학생을 위한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 지원방안 논의 등이 이뤄졌다.

드림스타트와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학교는 간담회 이외에도 드림스타트 사례관리아동과 관련된 정보를 수시로 공유하고 있으며, 필요시 가정방문 동행, 신규아동 발굴의뢰 요청 등의 협력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건실 아동정책과장은“지역사회 네트워크 형성을 통하여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서비스를 지원하는 것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사회 기관과의 연계와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을 더욱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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