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병삼 제주시장, 체리 정예소득작목단지 방문
“소비동향에 맞는 고품질 특화작목 육성해 제주농업의 경쟁력 강화, 생산에서 판매 단계까지 안전관리체계 구축” 당부
고성민 기자입력 : 2023. 06. 02(금) 09:05
[시사종합신문 = 고성민 기자] 강병삼 제주시장은 6월 2일(금) 애월읍 어음리 소재 체리 정예소득작목단지를 방문하여 관계자를 격려하고 유통처리와 재배상황 등을 점검했다.

이날 방문은 기후 변화와 농산물시장 개방에 대응하고, 특히 월동채소와 감귤 중심의 농업을 벗어나 지역별 고품질 특화작목을 육성하고 안정적인 유통체계를 구축하여 제주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병삼 제주시장은 “소비동향에 맞는 고품질 특화작목을 육성해 제주농업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생산에서 판매 단계까지 안전관리체계를 구축하여 유통조직이 체계적으로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주시는 2013년부터 추진한 정예소득작목 단지 조성사업에 150억 원을 투입해 용과, 자몽, 자두, 블랙사파이어, 샤인머스켓 등 14개 품목, 46.1ha를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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